국내에서 가장 구하기 쉬운 드로리안의 미니카, 웰리 사의 1/24 스케일 시리즈 중 두번째 백 투더 퓨처 II 버전 드로리안입니다. 간단하게 플라잉 모드를 재현 가능하고 가격을 생각하면 디테일도 나쁘지 않은 편이죠. 단지 번호판이 2015년 버전의 바코드가 아닌 1985년의 "OUTA TIME"이라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네요.

위 사진은 간단한 개조로 LED를 삽입하여 현재 제 컴퓨터 본체 안에 자리잡은 모습입니다. 흰색 와이어 LED를 전조등과 미스터 퓨전. 후미등, 플럭스 캐퍼시터에 장착하고 남는 LED는 잘 보이지 않는 아래쪽에 모아 붙여놓았습니다. USB 전원으로 컴퓨터 전원을 넣으면 불이 켜지는 구조입니다. 스탠드는 피그마용 디스테이지와 굵은 와이어를 사용하여 각도를 취하기 좋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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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한 프로포션과 풍부한 가동, HG 시리즈와의 연동 등, 새로운 스타일의 SD건담 키트 시리즈로 전개되는 EX STANDARD의 첫번째 아이템은 역시 건담이다.

 

기존의 SD건담에 비해 팔다리가 긴 3등신의 체형이 눈에 띄는 건담.
각부의 디테일은 RG 건담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성형색으로 표현되지 않은 컬러링은 스티커로 대부분 보완하고 있다. 

 

양 팔과 발목의 가동이 풍부한 편으로, 허리 부분에도 볼형 폴리캡이 사용되어 가동을 넓히고 있다.

 

건담의 대표적인 무장인 빔 라이플. 손에 쥐는 것 이외에 리어 스커트에 장착하는 것도 가능하다.

 

실드는 양쪽 팔에 있는 죠인트는 물론, 백팩에 장착 가능.

 

빔 사벨도 포함. 백팩의 빔 사벨은 고정되어 있다.

 

EX STANDARD의 특징 중 하나인 오리지널 무기 재현.
빔 라이플+안테나+빔 사벨, 실드+백팩+빔 라이플.

 


실드+빔 사벨+백팩으로 대형 무기도 표현 가능.
HG 클래스의 건프라의 무기로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무기의 독특한 활용이 플레이 밸류를 높여 주는 EX STANDARD 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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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BB전사 뉴 건담은 BB전사 초기의 아이템으로, 이후에 일부 사양을 변경하여 SD건담 G 제네레이션 시리즈 제1탄인 뉴 건담 (판넬 장비형)으로 발매되기도 했다.

 

BB전사 초기의 아이템답게 가동이나 성형색도 단순한 뉴 건담.

 

전용 실드는 왼쪽 팔에 부착한다.

 

접근전용 빔 사벨이 포함. 손에 쥘 수 있다. 

 

빔 라이플도 포함되어 있다.

 

이 아이템의 포인트인 하이퍼 바주카. 설정대로 백팩에 장착 가능.

 

하이퍼 바주카는 스프링 기믹으로 BB탄을 발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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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에 등장하는 주요 MS의 1/100 스케일 프라모델을 밀리터리 풍의 성형색으로 바꾸고 데칼을 추가한 시리즈가 이 리얼 타입 시리즈 이다. 여기에 소개할 자쿠는 MS-06S 샤아 전용 자쿠의 리얼 타입 모델로, 일반형 자쿠의 1/100 모델보다 먼저 발매되었다.

80년대 초반의 건프라 중에서도 이 1/100 자쿠(샤아 전용 자쿠, 일반형 자쿠, 리얼 타입 자쿠)는 상당히 뛰어난 키트라는 평을 듣고 있는데, 성형색만으로 설정상의 컬러링을 거의 전부 재현 가능하고 조립의 편의성이나 가동, 프로포션 등 모든 면에서 당시의 건프라 중에서 손에 꼽히는 완성도를 보여 준다.  

 

어두운 톤의 컬러링과 많은 수의 데칼이 리얼 타입 자쿠의 특징.

블레이드 안테나는 조립 시에 유무를 선택할 수 있다.

 

데칼은 기본적으로 지정되어 있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만드는 사람의 취향대로 표현하는 것도 추천할 만 하다.

참고로 각부에 있는 "06"의 데칼 대신 "06S"의 데칼을 사용하여 지휘관용 자쿠를 표현하는 것도 가능. 

 

당시의 경향대로 상반신이 강조된 프로포션과 함께 상반신의 가동이 뛰어나다.

어깨의 넓은 가동과 함께 머리 부분의 상하 가동도 가능하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기본 무장인 자쿠 머신건. 그립이 가동하여 양손으로 쥔 모습을 표현할 수 있다.

머신건을 쥘 때는 전용의 오른손 부품을 사용한다. 

 

머신건과 같은 손부품을 사용하는 자쿠 바주카.

조준경이 가동하며, 보조 그립이 달려 있는 포신 앞쪽 절반이 회전하여 두 손으로 쥘 수 있다. 

 

접근 전용 무기인 히트 호크. 기본 손 부품으로 쥘 수 있으며 사이드 아머에 장착하는 것도 가능하다.

 

조립의 편의를 위해 계산된 관절부, 런너 자국을 감추도록 배치된 부품의 구성 등, 키트로서의 장점이 뛰어난 리얼 타입 자쿠.

리얼 타입 특유의 컬러링과 데칼의 존재도 이 키트의 개성을 잘 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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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의 인기 게임 수퍼 마리오 시리즈를 테마로 한 해피밀 토이. 여기에 소개하는 7종 외에 피치 공주를 합쳐 총 8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캐릭터의 디자인은 뉴 수퍼 마리오 시리즈를 베이스로 하고 있으며 각 아이템마다 특유의 기믹을 가지고 있다.

 

주인공인 마리오. 바닥에 버튼이 있어 땅에서 떨어지면 점프 사운드가 나온다.

 

빙글빙글 루이지. 구름 모양 받침대의 버튼을 누르면 루이지가 회전한다.

 

마리오의 파트너인 욧시. 알이 프린트된 스티커가 내장되어 있다.

 

꼬마 마리오와 ? 블럭. 뒷부분의 레버를 올리면 꼬마 마리오가 블럭을 두드리면서 스타가 출현한다.

 

키노피오는 뒷부분의 버튼을 누르면 손이 움직여 만세를 부르는 기믹을 가지고 있다.

 

유령 테레사. 바닥에 바퀴가 있어 불리면 혀가 좌우로 낼름거린다.

 

마지막은 쿳파. 탑승하고 있는 크라운의 프로펠러가 회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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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제의 전용 바이크인 머신 맛시글러는 포제의 컨셉에 맞추어 우주왕복선을 연상시키는 형태를 하고 있다. 바이크로써의 임팩트는 강한 편이 아니지만, 타워 모드의 파워 다이저에서 수직으로 발사되는 모습은 역시 포제라는 느낌을 들게 하는 명장면.

그래서인지 FMCS와 연동되는 머신 맛시글러는 DX 파워 다이저와 세트로 발매되었다. 

 

깔끔한 컬러링과 우주왕복선 요소가 머신 맛시글러의 특징.

 

파워 다이저와의 연동을 중시해서인지, 핸들의 가동이나 서스펜션 등의 기믹은 전혀 없다.

 

FMCS 포제 베이스 스테이츠를 탑승시킨 모습.

 

FMCS의 다리 가동의 한계로 발을 받침대에 제대로 올려 놓을 수 없다는 점이 난점.

그러나 형태와 컬러링 면에서 이만큼 잘 어울리는 라이더와 바이크도 드물 듯.

 

대기 형태의 파워 다이저 타워 모드에 세트. 

 

머신 맛시글러의 앞바퀴에 맞추어 스토퍼를 움직여 고정시킨다.

 

발사 대기 중의 머신 맛시글러.

 

파워 다이저의 발사대를 세워 발사 형태로.

머신 맛시글러의 분사구와 엔트리 케이트의 조인트를 결합시켜 더욱 단단히 고정시킨다.

 

머신 맛시글러 발사 형태. 역시 우주왕복선이나 로켓의 발사 형태를 연상시킨다.

 

FMCS 포제를 탑승시킨 상태로 대기 형태.  

 

포제만이 가진 바이크의 수직 발사라는 명장면을 재현.

특히 파워 다이저의 카운트다운 사운드와 함께 더욱 분위기가 살아난다.  

 

변형 뿐아니라 머신 맛시글러와의 연동으로 플레이 밸류가 넓어지는 파워 다이저.

상황에 잘 어울리는 사운드 기믹도 즐거움을 더해주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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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라이더 포제의 서포트 메카로 등장한 파워 다이저. 중기를 연상시키는 겉모습에 세 가지 모드로 변형이 가능하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인 메카이다.

극중에서는 CG로 등장하여 상당히 중량감이 있으면서도 호쾌한 액션을 보여주었고 완구로도 완전 변형이 가능한 DX 아이템으로 머신 맛시글러와 세트로 발매되었다. 포제의 액션 피규어 시리즈인 FMCS와의 연동이 가능하며, 사운드 기믹을 갖추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점이다.   

 

다이저 모드의 파워 다이저. 컬러링과 각부의 디테일이 중장비를 연상시킨다.

인간형이라기 보다는 고릴라에 가까운 느낌. 

 

가면라이더의 머신다운 느낌은 없지만, 깔끔하면서 기계적인 요소가 부각되어 분위기를 살려 준다.

 

머리 부분에 사운드 기믹을 발동시키는 버튼이 있다. 스피커는 가슴 가운데에 위치.

전원 스위치는 등쪽에 자리잡고 있다.

 

* 사운드 기믹은 다이저 모드와 비클 모드에서는 공통으로 3종의 사운드가 순서대로, 타워 모드에서는 따로 1종의 사운드가 나온다. 버튼을 한번 누르면 대기음이 나오고 한번 더 누르면 액션음이 나오는 것은 공통. 또한 전원 스위치를 넣었을 때에도 기동 사운드가 나온다.

 

 

버튼을 한번 눌렀을 때 (대기) 

버튼을 두번째 눌렀을 때 (액션) 

 다이저 & 비클 모드 패턴 1

 "파워 다이저" + 발진음

공격음 

 다이저 & 비클 모드 패턴 2

 "파워 다이저" + 동작음

동작 종료음 

 다이저 & 비클 모드 패턴 3

 "비클 모드" + 주행음

주행 종료음 

 

 

변형을 위한 관절이 많은 편으로 가동도 뛰어난 수준.

다만 다리 부분의 클릭 관절이 느슨하기 때문에 다리를 가동시킬 경우 직립이 어려워 진다.

 

손 부분은 손가락을 전개할 수 있다.

 

손을 편 모습이 인간형 로봇으로써는 타당하지만, 설명서 상의 기본은 손을 접은 형태.

 

FMCS 포제 베이스 스테이츠와 함께.

극중에서만큼 큰 차이는 나지 않지만, 거대 서포트 메카로써 존재감은 충분.

 

파워 다이저의 비클 모드. 변형은 비교적 간단한 편이다.

 

6개의 바퀴를 가진 모습이 역시 중장비같은 인상을 준다.

 

FMCS 포제를 탑승시킨 모습. 크기가 비슷한 액션 피규어라면 별 무리없이 탑승시킬 수 있을 듯.

 

 

자세가 다소 어색한 부분도 있지만, 역시 탑승이 가능한 머신은 매력적.

 

파워 다이저의 또 다른 매력, 타워 모드. 머신 맛시글러의 발사대로 사용할 때의 형태이다.

 

 

* 타워 모드로 변형시킬 때 어깨 부분 안쪽에 있는 스위치가 눌러지면서 변형 사운드와 함께 타워 모드 사운드로 이행된다.

 

 

버튼을 한번 눌렀을 때 (대기) 

버튼을 두번째 눌렀을 때 (액션) 

 타워 모드

 "타워 모드, Ready" + 발사대기음

"3, 2, 1. 블러스트 오프" + 로켓발사음 

 

  

발사 태세로 가기 전, 머신 맛시글러가 장착되는 대기 형태도 재현 가능.

이 형태로 변형시킬 때에도 사운드가 나오며, 대기 형태에서 사운드 버튼을 누르면 "머신 셋"의 보이스가 나온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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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의 중심을 이루는 등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언맨. 매셔즈에도 당연히 등장하여 캡틴 아메리카, 스파이더맨과 함께 시리즈의 중심 캐릭터로 자리잡고 있다. 

 

각진 디테일이 메카닉 분위기를 살리고 있다. 가슴의 아크 원자로는 프린트로 표현.

 

가동은 시리즈 공통 수준. 단 가동부 주위에 각이 진 부분이 많아 약간 가동을 방해하고 있다.

 

푸함된 무기는 손바닥에서 발사되는 에너지 블러스트의 이펙트 파츠.

공격 뿐 아니라 비행을 표현할 때도 사용 가능하다.

 

시리즈 공통의 심플함 속에 메카닉 히어로다운 개성이 잘 부각되어 있는 아이언맨.

 

Posted by came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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